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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dstar's Wonderful 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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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당초 운명이라는 것은 없었는 지도 모른다.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용기를 가졌느냐의 차이일뿐... 그때 내가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도 그것이 내 운명이었기에 때문이 아니라, 내 용기가 거기까지 였기 때문이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8 Feb 2008 01:37: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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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dstar's Wonderful 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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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당초 운명이라는 것은 없었는 지도 모른다.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용기를 가졌느냐의 차이일뿐... 그때 내가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도 그것이 내 운명이었기에 때문이 아니라, 내 용기가 거기까지 였기 때문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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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아.버.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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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style="left: 0px ! important; top: 11px ! important;" title="Adblock Plus로 이 객체를 차단하려면 여기를 누르십시오." class="abp-objtab-037379339657164856 visible" href="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6586920061016214620&amp;skinNum=1"></a><a style="left: 0px ! important; top: 11px ! important;" title="Adblock Plus로 이 객체를 차단하려면 여기를 누르십시오." class="abp-objtab-03858917487325959 visible" href="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6586920061016214620&amp;skinNum=1"></a><a style="left: 0px ! important; top: 11px ! important;" title="Adblock Plus로 이 객체를 차단하려면 여기를 누르십시오." class="abp-objtab-06679308076701983 visible" href="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6586920061016214620&amp;skinNum=1"></a><a style="left: 0px ! important; top: 11px ! important;" title="Adblock Plus로 이 객체를 차단하려면 여기를 누르십시오." class="abp-objtab-09595803137989218 visible" href="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6586920061016214620&amp;skinNum=1"></a><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6586920061016214620&amp;skinNum=1"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eight="374" width="420"><br />
<br />
중증 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둔 한 늙은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br />
<br />
그 아들의 소원은 철인3종 경기에 나가는 것 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br />
<br />
"그런일은 절대 불가능 하다고 그것은 미친짓이라고" <br />
<br />
아버지는 아들을 위해 그의 모든것을 버리고 철인3종 경기에 참가 합니다. <br />
<br />
아들이 할수있는 것이라곤 아버지가 끌어주는 보트나 자전거에 누워있는 것 뿐 이었습니다.<br />
<br />
그리고 모두가 들어오고 한참이 지난후에야 아버지와아들이 들어옵니다. <br />
<br />
사람들은 그 부자를위해 끝까지 자리에 남아 그들을 기립박수로 맞아줍니다. 			 ]]> 
		</description>
		<category>My Faith</category>
		<pubDate>Tue, 21 Feb 2006 09:18:22 GMT</pubDate>
		<dc:creator>red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indows 계열에서 Multiple Oracle Home 설정 - [Oracle Technical Bulletins(No.11409) 참조] ]]> </title>
		<link>http://redstar.egloos.com/2200737</link>
		<guid>http://redstar.egloos.com/2200737</guid>
		<description>
			<![CDATA[ 
  Winodws NT 에서는 Unix 의 경우와는 달리 ORACLE HOME을 여러 개 설정하는 것이 지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여러가지 편법을 이용하곤 했었다. (Note:61963.1 참조)<br />
<br />
그런데, Oracle8(8.0.4) 부터는 여러개의 ORACLE HOME이 지원됨으로써 이 문제가 해결 되었다. <br />
Oracle7 에서는 기존에 오라클 제품이 인스톨 된 상태에서 다시 인스톨을 하게 되면, ORACLE HOME을 다른 디렉토리로 설정하여도 Registry에서 한개의 ORACLE HOME만을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설정값이 Overwrite 된다.<br />
하지만 Oracle8에서는 인스톨시에 이미 오라클 제품이 인스톨이 되어 있으면, 다른 ORACLE HOME을 지정해서 인스톨 하는 경우 Installer 에서 Registry의 ORACLE HOME 을 계층구조로 가져감으로써 여러개의 ORACLE HOME이 가능해진 것이다. <br />
<br />
따라서 주의할 점은, Oracle7이 인스톨된 상태에서 Oracle8 을 인스톨하면 기존의 Registry 구조를 유지하면서 ORACLE HOME을 계층구조로 가져갈 수 있지만 Oracle8 이 인스톨 된 상태에서 Oracle7을 인스톨하면 Registry정보가 Overwrite 되므로 인스톨 순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br />
<br />
Oralce7과 Oracle8을 동일한 ORACLE HOME 디렉토리에 인스톨을 할 수도 있다. <br />
일반적으로는&nbsp; 소숫점 첫째 자리의 버젼이 다르면 같은 디렉토리에 인스톨을 해도 화일이름이 충돌이 나지 않는다.(여기에는 몇가지 예외가 있는데, 예를 들면 SQL*NET 관련 화일들은 충돌이 날 수 있다.)<br />
따라서 7.3.3 와 7.3.4 은 같은 디렉토리에 인스톨하면 화일이름 충돌이 발생하지만 7.2.3과 7.3.3 는 충돌이 발생하지 않는다.(NT 4.0에서는 7.2.3을 사용할 수는 없지만 예를 들기 위해서 비교함.)<br />
여러개의 ORACLE HOME에 인스톨을 하면 각각의 ORACLE HOME에 있는 Database는 모두 동시에 Startup 시켜서 사용할 수 있다.(자동으로 Service에 모두등록이 된다.)<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ff6666">여기서 발생하는 문제는 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하였을 때 과연 여러개의 Database 중에서 어느 곳으로 접속이 되느냐 하는 문제이다. </span></strong><br />
<strong><span style="COLOR: #ff6666"></span></strong><br />
<span style="COLOR: #6666cc">이것은 기본적으로는 어느 ORACLE HOME의 bin 디렉토리가 PATH 환경변수에서 앞에 오느냐에 의해서 결정된다.</span> <br />
예를 들어서 ORANT1 과 ORANT2 두개의 ORACLE_HOME 이 있는 경우에 C:ORANT1in 이 C:ORANT2in 보다 PATH에서 앞에 있으면 응용프로그램에서 특별히 지정하지 않는 한 Registry에서 ORANT1 쪽 항목에 설정된 ORACLE_SID 로 접속이 된다. <br />
이와 같이 환경설정을 편리하게 바꾸기 위해서 <strong>"Oracle Home Selector"</strong> 라는 프로그램이 추가되었으므로 이것을 이용해서 사용하고자 하는 ORACLE HOME을 지정하면 된다.<br />
<u><span style="COLOR: #3366ff">(보통 Oracle Home Selector는 <strong>"C:Program FilesOracleouiHomeSelector"</strong> 위치에서 <strong>"ohsel.exe"</strong> 파일을 실행 시켜 사용한다.)</span></u><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2/14/54/b0010754_10414934.jpg" width="447" height="32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2/14/54/b0010754_10414934.jpg');" /></div><br />
<div align="center"><strong>[Oracle Home Selector]</strong></div><div align="left"><strong></strong>&nbsp;</div><div align="left">&nbsp;</div><p>Oracle Home Selector 의 역할은 제어판 -&gt;시스템 의 &lt;환경&gt; 탭에서 시스템 변수 가운데 PATH의 순서를 바꾸는 일만을 한다.<br />
PATH를 바꾸고 나서 System을 Rebooting 할 필요는 없지만 DOS 창의 경우에는 기존의 것을 닫고 새로 DOS 창을 열어야지만 변경된 PATH가 반영이 된다. </p><p align="right"><span style="COLOR: #3366ff">[출처 : Oracle Technical Bulletins No.11409 (</span><a href="http://211.106.111.113:8880/bulletin/list.jsp?seq=11409&amp;pg=20&amp;sort_by=subject&amp;keyfield=&amp;keyword"><span style="COLOR: #3366ff">http://211.106.111.113:8880/bulletin/list.jsp?seq=11409&amp;pg=20&amp;sort_by=subject&amp;keyfield=&amp;keyword</span></a><span style="COLOR: #3366ff">=)]</span></p>			 ]]> 
		</description>
		<category>Oracle</category>
		<pubDate>Tue, 14 Feb 2006 01:43:52 GMT</pubDate>
		<dc:creator>red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개띠 해 5계명 ]]> </title>
		<link>http://redstar.egloos.com/2078298</link>
		<guid>http://redstar.egloos.com/2078298</guid>
		<description>
			<![CDATA[ 
  <p>누군가 "개처럼 살라"면 기분이 어떻겠는가? 백이면 백, 기분이 언짢다 못해 화가 치밀 것이다. 하지만 오늘은 개띠해 첫날인 만큼 "개처럼 살자"는 말에 너무 흥분하지 말기를 바란다.<br />
<br />
실제로 '개처럼 일하라'는 책을 쓴 매트 웨인스타인과 루크 바버에 따르면, 개는 끊임없이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해서 산다. 결코 미루지 않는다. 또 주변 풍경, 냄새, 사소한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모든 것에 흥미를 갖는다. 그래서 개는 따분하지 않고 항상 즐겁다. 게다가 개는 너무나 많은 것에서 재미를 느끼고 쉼없이 함께 있는 이들을 즐겁게 한다. 하지만 때로 가만히 앉아서 조용히 기다릴 줄도 안다. 결국 "개처럼 살라"는 것은 결코 나쁜 말이 아니다. 오히려 개의 이런 특성을 잘 살펴 우리의 삶에도 적용해볼 만하다.<br />
<br />
첫째,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고 미루지 말자. 개는 철저하게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지금 이 순간에 충실히 할 수 있는 일도 '나중'에 보고, '나중'에 하자고 한다. 하지만 그 '나중'은 아무에게나 오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 충실하게 뭔가를 하는 사람에게만 온다. 그러니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자. 그것이 좋은 '나중'과 멋진 '내일'을 만든다.<br />
<br />
둘째, 날마다 새로운 흥미를 갖고 변화와 놀자. 개는 어제 똑같이 뛰놀았던 장소에서도 오늘 다시 새로운 곳에 온 것처럼 흥미를 갖고 즐겁게 뛰논다. 그것은 개의 머리가 나빠 어제 상황을 잊은 것이 아니라 주변의 사소한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오히려 더 새로운 흥미를 갖고 그 변화를 즐기기 때문이다. 우리도 그렇게 해 보자. 날마다 새로운 흥미를 갖고 변화와 놀자. 오감을 활짝 열고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끽하자. 판에 박힌 일상은 내가 만드는 것이지 남이 그렇게 살라고 강요한 것이 아니다. 그러니 새해엔 날마다 새로운 경험들로 가득한 흥미진진한 날들을 만들어 보자. 변화가 즐거울 것이다.<br />
<br />
셋째, 신명나고 즐겁게 일하자. 눈 오는 날 개들이 어떻게 뛰노나 보라. 좋아서 어쩔 줄 모른다. 우리도 그렇게 신명나게 뛰놀듯 일해 보자. 나 스스로 즐거운 일터를 만들어 보자. 울상지으며 남 탓하지 말고 자신을 격려하며 즐겁게 일하자. 난마처럼 얽힌 일들일랑 끊을 건 끊고 이을 건 이으면서 심플하게 대처하자. 어려운 일일수록 게임하듯 놀이하듯 풀어 나가자. 아울러 주위 사람의 아주 작은 성취도 축하해 주자. 그러면 자신에게도 부메랑처럼 축하와 박수가 갑절로 되돌아올 것이다. 어차피 어려운 세월이다. 하지만 즐겁고 맛나게 일하며 살자. 그것이 우리의 미래를 바꾼다.<br />
<br />
넷째, 힘들어도 웃자. 개들은 함께 있는 이들을 쉼없이 웃게 만든다. 우리도 그렇게 하자. 유머와 웃음은 자신은 물론이고 남들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든다. 잘 웃는 것은 보약보다 낫다. 웃으면 복이 온다. 잘 웃는 사람들이 모인 일터는 일만 잘하는 사람들이 모인 일터보다 생산성도 더 높고 행복감도 더 크다.<br />
<br />
다섯째, 기다리는 법도 배우자. 개는 잘도 기다린다. 우리도 그래야 한다. 인생을 멋지게, 재밌게, 즐겁게 살고 싶다면 때로 조용히 기다리는 법을 배워야 한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 하지 않던가. 사람이 할 일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릴 줄 알아야 하듯이, 자기 삶에 열정을 쏟아붓고 그것이 숙성되어 열매 맺기까지 진득하게 기다릴 줄 알아야 진짜 값진 열매를 얻는다.<br />
<br />
지난 한 해 우리의 자화상은 너무 끔찍해서 되짚어 보고 싶지도 않다. 그래서인지 올해는 뭔가를 잔뜩 기대하기보다는 기본에 충실하고 싶다.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면서 날마다 새로운 흥미를 발견하고 즐겁게 일하며 서로 격려하고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간다면, 그리고 기다리는 법을 배우며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해 나가면 분명 2006년은 달라질 것이다. 자, 개띠 해 첫날이다. "개처럼 살자!" 그리고 "멋지게 승리하자!"<br />
</p><p>- 정진홍 논설위원 -</p><p>[출처 : Joins.com]</p>			 ]]> 
		</description>
		<category>My Faith</category>
		<pubDate>Sun, 01 Jan 2006 22:51:08 GMT</pubDate>
		<dc:creator>red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삶의 레이스'에서 챔피언 되는 법 ]]> </title>
		<link>http://redstar.egloos.com/1930407</link>
		<guid>http://redstar.egloos.com/1930407</guid>
		<description>
			<![CDATA[ 
  정진홍 논설위원의 글은 논조가 다소 나와 맞지 않아 잘 읽지 않게 되는데...<br />
&nbsp;<br />
이따금 내 삶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끔하는 글들을 올리실 때도 있어, 아주 가끔은 지난 글들을 살펴 볼 때가 있다.<br />
&nbsp;<br />
랜스 암스트롱 얘기는 언제들어도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흐~<br />
&nbsp;<br />
---------------------------------------------------------------------------------------------------------<br />
&nbsp;<br />
<strong>[2005년 8월 1일자 중앙시평] '삶의 레이스'에서 챔피언 되는 법</strong><br />
&nbsp;<br />
온 나라가 폭염과 불법 도청 사건에 휘둘려 허우적거리던 지난달 24일 프랑스 파리에서는 랜스 암스트롱이 세계적인 도로 사이클경주인 투르 드 프랑스에서 일곱 번째 우승을 거머쥐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세상에는 기적 이상의 것들이 있다. 랜스 암스트롱의 투르 드 프랑스 7연패도 그런 일에 속한다.<br />
<br />
올해 34세인 랜스 암스트롱은 25세가 되던 해인 1996년 고환암에 걸려 사경을 헤맸다. 치사율 49%의 고환암 환자였던 그는 고환 한쪽과 뇌 조직 일부를 제거하는 대수술을 받고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다시 살아난 그는 스스로를 가장 멋지고 가치 있게 쓸 방법을 찾았다. 고심 끝에 그는 인간 한계의 시험장이자 죽음의 레이스로 불리는 투르 드 프랑스에 출전하기로 했다.<br />
<br />
99년 여름 투르 드 프랑스에 처음 출전한 랜스 암스트롱은 극적으로 우승했다. 이를 지켜본 언론들은 '기적'이라고 소리쳤다. 다음 해에도 그는 투르 드 프랑스에 출전했고 또 우승했다. 세계의 언론들은 이구동성으로 '신화'가 만들어졌다고 아우성쳤다.<br />
<br />
그 뒤 2001년부터 투르 드 프랑스의 모든 관심은 과연 랜스 암스트롱이 또 우승하는가였다. 폭염 속에서 자그마치 총연장 3500여km를 달려야 하는 죽음의 레이스 투르 드 프랑스에서 그는 2002년에도, 2003년에도, 그리고 2004년에도 우승했고 올해 2005년 레이스에서 마침내 7연패의 위업을 이뤘다.<br />
<br />
도대체 그에게 무엇이 있기에 죽음의 레이스로 불리는 투르 드 프랑스에서 내리 일곱 번 우승할 수 있었던 걸까? 이유는 세 가지다. 첫째는 랜스 암스트롱의 믿기지 않는 심폐기능이다. 둘째는 요한 브뤼닐 감독의 완벽한 작전능력이다. 셋째는 팀 동료들의 희생에 기반한 팀플레이다.<br />
<br />
랜스 암스트롱의 심폐기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는 피레네 산맥과 알프스 산맥을 종횡으로 넘나드는 레이스 중 특히 산악지형에서 2위와의 간격을 멀찌감치 띄워놓곤 할 정도로 탁월한 심폐기능을 지녔다.<br />
<br />
또 투르 드 프랑스는 폭염 속에서 약 3주 동안 총 연장 3500여km를 구간별로 나눠서 달리는 말 그대로 죽음의 레이스이기 때문에 체력 안배와 자로 잰 듯 정확한 작전운영이 필수적이다. 그래서 벨기에 출신의 요한 브뤼닐 감독의 탁월한 작전운영이 없었다면 랜스 암스트롱의 투르 드 프랑스 7연패는 불가능했을지 모른다.<br />
<br />
아울러 미 우정국 사이클팀에 소속된 랜스 암스트롱은 그의 팀 동료들의 희생적인 팀플레이 없이는 아마도 내리 일곱 번씩 우승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그의 팀 동료들은 자신의 우승을 위해 달린 것이 아니라 랜스 암스트롱을 우승시키기 위해 달렸다. 팀 동료들은 앞서 달리며 바람을 막아주고 그가 오버하지 않게 페이스 메이커 역할을 해 주었다. 또 앞으로 치고 나가는 다른 팀 선수들을 견제하며 랜스 암스트롱이 7연패의 위업을 향해 거침없이 달릴 수 있게 했다.<br />
<br />
결국 랜스 암스트롱의 자질, 브뤼닐 감독의 전략, 동료들의 희생적인 팀플레이라는 3박자가 맞아떨어졌기에 투르 드 프랑스 7연패는 가능했다. 하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br />
<br />
"단 1%의 희망만 있어도 달린다"는 랜스 암스트롱의 불굴의 의지가 바로 그것이다.<br />
<br />
사람들은 대개 절반의 가능성만 있어도 할까 말까 망설인다. 하지만 그는 단 1%의 가능성과 희망만 있어도 주저없이 도전하고 달린 것이다. 그것이 사경을 헤매던 고환암 환자를 그 누구도 이루지 못한 투르 드 프랑스 7연패의 주인공으로 만든 진정한 원동력이었다.<br />
<br />
더구나 "너의 모든 부정적인 것들을 긍정적인 것들의 기초로 삼아라"는 어머니의 말을 마음 깊이 새기고 '부정'을 '긍정'으로 변환시킨 마음의 연금술 덕분에 랜스 암스트롱은 지금 우리 앞에 이 시대의 진짜 영웅으로 서 있는 것이다.<br />
<br />
덥고 짜증나는 세상이다. 그러나 삶의 레이스는 오늘도 계속된다. 이기려면 자질도, 전략도, 팀플레이도 있어야 한다. 하지만 결정적으로는 '부정'을 '긍정'으로 스위치 전환하고 단 1%의 희망만 있어도 달릴 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인생의 레이스에서 나도 챔피언이 될 수 있다!<br />
<br />
정진홍 논설위원(2005.08.01 20:54)<br />
&nbsp;<br />
[출처] 중앙일보- 중앙시평(<a href="http://service.joins.com/news_asp/narticle.asp?aid=2601171&amp;serv=opinion§=opinionews">http://service.joins.com/news_asp/narticle.asp?aid=2601171&amp;serv=opinion§=opinionews</a>) 			 ]]> 
		</description>
		<category>It's My Life</category>
		<pubDate>Mon, 14 Nov 2005 06:59:32 GMT</pubDate>
		<dc:creator>red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중도에 포기하면 고통은 영원히 지속된다 - 랜스 암스트롱 ]]> </title>
		<link>http://redstar.egloos.com/1584914</link>
		<guid>http://redstar.egloos.com/1584914</guid>
		<description>
			<![CDATA[ 
   "투르 드 프랑스의 우승을 상징하는 노란색 유니폼 상의(마이요 존느)보다 먼저 눈에 띄는 건 암투병 환자 기금마련을 위해 제작된 노란색 플라스틱 팔찌였다".<br />
  <br />
  25일(한국시간) 고별무대였던 2005 프랑스도로일주사이클대회(투르 드 프랑스)에서 7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인간승리의 주인공 랜스 암스트롱(미국)에 대한 찬사다.<br />
  <br />
  1996년 세계랭킹 1위의 사이클선수 암스트롱은 생존률 절반 가량의 고환암 진단을 받았다. 이미 암세포는 그의 폐와 뇌에 퍼져 있는 상태였고 그를 기다리고 있는 건 고통스런 항암치료뿐이었다. 하지만 암스트롱은 "이렇게 삶에 대한 의지가 강한 사람은 처음 본다"는 의사의 말처럼 새로 찾아 올 인생을 위해 끊임없이 페달을 밟았다.<br />
  <br />
  "고통은 순간적이다. 결국 고통은 사라지고 다른 게 그 자리를 차지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내가 중도에 포기하면 고통은 영원히 지속된다"는 말로 집약될 수 있는 암스트롱의 불굴의 정신력도 결국 암투병의 산물이었다.<br />
  <br />
  암스트롱은 1999년 투르 드 프랑스에서 첫 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부활했다. 암스트롱은 그 뒤로도 매해 3주가 넘는 기간동안 3400여 Km를 달려 인간 한계의 시험무대인 투르 드 프랑스를 올해로 7년째 석권한 것.<br />
  <br />
  대회 7연패를 이루는 동안 암스트롱에겐 많은 얘기거리들이 뒤따랐다. 숱한 세계적 스타들을 여유있게 제압했던 암스트롱에게 금지약물 복용 의혹이 끊이지 않았다. 암스트롱은 2001년 대회를 앞두고 프랑스 당국의 의혹 제기로 큰 어려움을 겪었고 2004년엔 암스트롱의 약물복용 가능성을 강력하게 제기한 <LA 비화, 랜스 암스트롱의 비밀>이라는 책이 출판됐다. 하지만 암스트롱과 그의 팀 동료들은 도핑 테스트 결과 양성반응을 보이지 않았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7/27/54/b0010754_20131075.jpg" width="28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7/27/54/b0010754_20131075.jpg');" /></div>  <br />
<font color="#3333ff">투르 드 프랑스대회에서 7연패의 신기원을 창조한 암스트롱은 25일 와의 인터뷰에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테러리즘보다 암을 훨씬 두려워 하고 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예산은 약 40억달러지만 미국은 이라크 전쟁을 치르는데 아마도 하루에 10억달러를 썼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연합뉴스</font>     <br />
<br />
  2003년 암스트롱은 필생의 라이벌인 독일의 얀 울리히와 접전을 펼쳐야 했다. 번번이 암스트롱에 뒤져 대회 2위에 머물렀던 울리히는 제15구간에서 응원 나온 한 아이에 걸려 넘어진 암스트롱을 쉽게 역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울리히는 사이클을 세운 채 암스트롱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렸고 동등한 상황에서 다시 경주를 시작했다.<br />
  <br />
  우승은 암스트롱의 몫이었지만 '아름다운 질주'를 한 울리히는 암스트롱 이상의 찬사를 받았다. 암스트롱의 대회 연속 우승에 라이벌인 울리히가 도움을 준 셈이었다.<br />
  <br />
  일부에선 '사이클 영웅' 암스트롱이 텍사스 주지사에 도전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암스트롱은 투르 드 프랑스 7연패를 달성한 뒤 "내가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건 암 퇴치와 가족이다"라고 소문을 일축했다.<br />
  <br />
  '암스트롱 재단'을 통해 암 퇴치에 앞장 서 온 암스트롱은 전 세계 5000만명에게 팔린 '강하게 살라(live strong)'는 글귀가 새겨진 1달러짜리 노란색 팔찌로 전세계 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해줬다.<br />
  <br />
  암스트롱은 25일 USA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테러리즘보다 암을 훨씬 두려워 하고 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예산은 약 40억 달러지만 미국은 이라크 전쟁을 치르는 데 아마도 하루에 10억달러를 썼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br />
  <br />
  투르 드 프랑스에서 우승한 '사이클 영웅'보다는 암 투병에 승리한 사람으로 불리고 싶다는 암스트롱의 새로운 도전은 이미 막이 올랐다. <br />
<br />
<font color="#3333ff">[출처 : 프레시안(<a href="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50726141219&s_menu=문화">http://www.pressian.com</a>) by 이종성 기자]</font><br />
................................................................................................................................................................<br />
<br />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말은...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나 어울리는 말이 아닐까?!<br />
<br />
살아가면서... 우리 주위에는 참으로 기적과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들이 있다...<br />
<br />
나 같은 소인(小人)이 그런 사람들의 깊은 뜻을 음미하기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br />
<br />
적어도 이것 하나만은 알 수 있을 것 같다...<br />
<br />
이들은 그 어떤한 극한의 상황에서도...<br />
<br />
자신에 대한 신념을 잊지 않았고...<br />
<br />
또한 그 어떠한 순간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을...<br />
<br />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을 담아... 그의 일곱번째 우승에 축하를 보낸다...			 ]]> 
		</description>
		<category>It's My Life</category>
		<pubDate>Wed, 27 Jul 2005 12:40:05 GMT</pubDate>
		<dc:creator>red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대 졸업축사 ]]> </title>
		<link>http://redstar.egloos.com/1553958</link>
		<guid>http://redstar.egloos.com/1553958</guid>
		<description>
			<![CDATA[ 
  I am honored to be with you today at your commencement from one of the finest universities in the world. <br />
먼저 세계 최고의 명문으로 꼽히는 이 곳에서 여러분들의 졸업식에 참석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br />
<br />
I never graduated from college. Truth be told, this is the closest I've ever gotten to a college graduation. <br />
저는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태어나서 대학교 졸업식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것은 처음이네요. <br />
<br />
Today I want to tell you three stories from my life. That's it. No big deal. Just three stories. <br />
오늘, 저는 여러분께 제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세 가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게 답니다. 별로 대단한 이야기는 아니구요. 딱 세가지만요<br /><br />The first story is about connecting the dots. <br />
먼저, 인생의 전환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br />
<br />
I dropped out of Reed College after the first 6 months, but then stayed around as a drop-in for another 18 months or so before I really quit. <br />
전 리드 칼리지에 입학한지 6개월만에 자퇴했습니다. 그래도 일년 반 정도는 도강을 듣다, 정말로 그만뒀습니다. <br />
<br />
So why did I drop out? <br />
왜 자퇴했을까요? <br />
<br />
It started before I was born. My biological mother was a young, unwed college graduate student, and she decided to put me up for adoption.<br />
그 것은 제가 태어나기 전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제 생모는 대학원생인 젊은 미혼모였습니다. 그래서 저를 입양보내기로 결심했던 거지요. <br />
<br />
She felt very strongly that I should be adopted by college graduates, so everything was all set for me! <br />
그녀는 제 미래를 생각해, 대학 정도는 졸업한 교양있는 사람이 양부모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br />
<br />
to be adopted at birth by a lawyer and his wife. <br />
그래서 저는 태어나자마자 변호사 가정에 입양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br />
<br />
Except that when I popped out they decided at the last minute that they really wanted a girl. <br />
그들은 여자 아이를 원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br />
<br />
So my parents, who were on a waiting list, got a call in the middle of the night asking: <br />
그들 대신 대기자 명단에 있던 양부모님들은 한 밤 중에 걸려온 전화를 받고 : <br />
<br />
"We have an unexpected baby boy; do you want him?" <br />
"어떡하죠? 예정에 없던 사내아이가 태어났는데, 그래도 입양하실 건가요?" <br />
<br />
They said: "Of course." <br />
"물론이죠" <br />
<br />
My biological mother later found out that my mother had never graduated from college and that my father had never graduated from high school. <br />
그런데 알고보니 양어머니는 대졸자도 아니었고, 양아버지는 고등학교도 졸업못한 사람이어서 <br />
<br />
She refused to sign the final adoption papers. <br />
친어머니는 입양동의서 쓰기를 거부했습니다. <br />
<br />
She only relented a few months later when my parents promised that I would someday go to college. <br />
친어머니는 양부모님들이 저를 꼭 대학까지 보내주겠다고 약속한 후 몇개월이 지나서야 화가 풀렸습니다. <br />
<br />
And 17 years later I did go to college. <br />
17년후, 저는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br />
<br />
But I naively chose a college that was almost as expensive as Stanford, <br />
그러나 저는 멍청하게도 바로 이 곳, 스탠포드의 학비와 맞먹는 값비싼 학교를 선택했습니다^^ <br />
<br />
and all of my working-class parents' savings were being spent on my college tuition. <br />
평범한 노동자였던 부모님이 힘들게 모아뒀던 돈이 모두 제 학비로 들어갔습니다. <br />
<br />
After six months, I couldn't see the value in it. <br />
결국 6개월 후, 저는 대학 공부가 그만한 가치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br />
<br />
I had no idea what I wanted to do with my life and no idea how college was going to help me figure it out. <br />
내가 진정으로 인생에서 원하는 게 무엇인지, 그리고 대학교육이 그 것에 얼마나 어떻게 도움이 될지 판단할 수 없었습니다. <br />
<br />
And here I was spending all of the money my parents had saved their entire life. <br />
게다가 양부모님들이 평생토록 모은 재산이 전부 제 학비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br />
<br />
So I decided to drop out and trust that it would all work out OK. <br />
그래서 모든 것이 다 잘 될거라 믿고 자퇴를 결심했습니다. <br />
<br />
It was pretty scary at the time, but looking back it was one of the best decisions I ever made. <br />
당시에는 두려웠지만, 뒤돌아 보았을때 제 인생 최고의 결정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br />
<br />
The minute I dropped out I could stop taking the required classes that didn't interest me, <br />
자퇴한 순간, 흥미없던 필수과목들을 듣는 것은 그만두고 <br />
<br />
and begin dropping in on the ones that looked interesting. <br />
관심있는 강의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 <br />
<br />
It wasn't all romantic. I didn't have a dorm room, so I slept on the floor in friends' rooms, <br />
그렇다고 꼭 낭만적인 것만도 아니었습니다. 전 기숙사에 머물 수 없었기 때문에 친구 집 마룻바닥에 자기도 했고 <br />
<br />
I returned coke bottles for the 5￠ deposits to buy food with, <br />
한 병당 5센트씩하는 코카콜라 빈병을 팔아서 먹을 것을 사기도 했습니다. <br />
<br />
and I would walk the 7 miles across town every Sunday night to get one good meal a week at the Hare Krishna temple. <br />
또 매주 일요일, 단 한번이라도 제대로 된 음식을 먹기 위해 7마일이나 걸어서 하레 크리슈나 사원의 예배에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br />
<br />
I loved it. And much of what I stumbled into by following my curiosity and intuition turned out to be priceless later on. <br />
맛있더군요^^ 당시 순전히 호기와 직감만을 믿고 저지른 일들이 후에 정말 값진 경험이 됐습니다. <br />
<br />
<br />
Let me give you one example: <br />
예를 든다면 <br />
<br />
Reed College at that time offered perhaps the best calligraphy instruction in the country. <br />
그 당시 리드 칼리지는 아마 미국 최고의 서체 교육을 제공했던 것 같습니다. <br />
<br />
Throughout the campus every poster, every label on every drawer, was beautifully hand calligraphed. <br />
학교 곳곳에 붙어있는 포스터, 서랍에 붙어있는 상표들은 너무 아름다웠구요. <br />
<br />
Because I had dropped out and didn't have to take the normal classes, <br />
어차피 자퇴한 상황이라, 정규 과목을 들을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br />
<br />
I decided to take a calligraphy class to learn how to do this. <br />
서체에 대해서 배워보기로 마음먹고 서체 수업을 들었습니다. <br />
<br />
I learned about serif and san serif typefaces, about varying the amount of space between different letter combinations, about what makes great typography great. <br />
그 때 저는 세리프와 산 세리프체를, 다른 글씨의 조합간의 그 여백의 다양함을, 무엇이 위대한 타이포그래피를 위대하게 만드는 지를 배웠습니다.<br />
<br />
It was beautiful, historical, artistically subtle in a way that science can't capture, and I found it fascinating. <br />
그것은 '과학적'인 방식으로는 따라하기 힘든 아름답고, 유서깊고, 예술적으로 미묘한 것이었고, 전 매료되었습니다. <br />
<br />
None of this had even a hope of any practical application in my life. <br />
이런 것들 중 어느 하나라도 제 인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br />
<br />
But ten years later, when we were designing the first Macintosh computer, it all came back to me.<br />
그러나 10년 후 우리가 첫번째 매킨토시를 구상할 때, 그 것들은 고스란히 빛을 발했습니다. <br />
<br />
And we designed it all into the Mac. It was the first computer with beautiful typography. <br />
우리가 설계한 매킨토시에 그 기능을 모두 집어넣었으니까요. 그것은 아름다운 서체를 가진 최초의 컴퓨터였습니다. <br />
<br />
If I had never dropped in on that single course in college, <br />
만약 제가 그 서체 수업을 듣지 않았다면 <br />
<br />
the Mac would have never had multiple typefaces or proportionally spaced fonts. <br />
매킨토시의 복수서체 기능이나 자동 자간 맞춤 기능은 없었을 것이고 <br />
<br />
And since Windows just copied the Mac, its likely that no personal computer would have them. <br />
맥을 따라한 윈도우도 그런 기능이 없었을 것이고, 결국 개인용 컴퓨터에는 이런 기능이 탑재될 수 없었을 겁니다. <br />
<br />
If I had never dropped out, I would have never dropped in on this calligraphy class, <br />
만약 학교를 자퇴하지 않았다면, 서체 수업을 듣지 못했을 것이고 <br />
<br />
and personal computers might not have the wonderful typography that they do. <br />
결국 개인용 컴퓨터가 오늘날처럼 뛰어난 글씨체들을 가질 수도 없었을 겁니다. <br />
<br />
<br />
Of course it was impossible to connect the dots looking forward when I was in college. <br />
물론 제가 대학에 있을 때는 그 순간들이 내 인생의 전환점이라는 것을 알아챌 수 없었습니다. <br />
<br />
But it was very, very clear looking backwards ten years later.<br />
그러나 10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모든 것이 분명하게 보입니다.<br />
<br />
Again, you can't connect the dots looking forward; you can only connect them looking backwards. <br />
달리 말하자면, 지금 여러분은 미래를 알 수 없습니다 : 다만 현재와 과거의 사건들만을 연관시켜 볼 수 있을 뿐이죠. <br />
<br />
So you have to trust that the dots will somehow connect in your future. <br />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현재의 순간들이 미래에 어떤식으로든지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만 합니다. <br />
<br />
You have to trust in something - your gut, destiny, life, karma, whatever. <br />
여러분들은 자신의 배짱, 운명, 인생, 카르마(업) 등 무엇이든지 간에 '그 무엇'에 믿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br />
<br />
This approach has never let me down, and i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in my life. <br />
이런 믿음이 저를 실망시킨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제 인생에서 남들과는 다른 모든 '차이'들을 만들어냈습니다.<br />
<br />
<br />
My second story is about love and loss. <br />
두번째는 사랑과 상실입니다. <br />
<br />
I was lucky I found what I loved to do early in life. <br />
저는 운 좋게도 인생에서 정말 하고싶은 일을 일찍 발견했습니다. <br />
<br />
Woz and I started Apple in my parents garage when I was 20. <br />
제가 20살 때, 부모님의 차고에서 워즈(스티브 워즈니악)와 함께 애플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br />
<br />
We worked hard, and in 10 years Apple had grown from just the two of us in a garage into a $2 billion company with over 4000 employees.<br />
<br />
우리는 열심히 일해서, 차고에서 2명으로 시작한 애플은 10년 후에 4000명의 종업원을 거느린 2백억달러짜리 기업이 되었습니다. <br />
<br />
We had just released our finest creation - the Macintosh - a year earlier, and I had just turned 30. And then I got fired. <br />
제 나이 29살, 우리는 최고의 작품인 매킨토시를 출시했습니다. 그러나 이듬해 저는 해고당했습니다. <br />
<br />
How can you get fired from a company you started? <br />
내가 세운 회사에서 내가 해고 당하다니! <br />
<br />
Well, as Apple grew we hired someone who I thought was very talented to run the company with me, <br />
당시, 애플이 점점 성장하면서, 저는 저와 함께 회사를 경영할 유능한 경영자를 데려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br />
<br />
and for the first year or so things went well. <br />
처음 1년정도는 그런대로 잘 돌아갔습니다. <br />
<br />
But then our visions of the future began to diverge and eventually we had a falling out. <br />
그런데 언젠가부터 우리의 비전은 서로 어긋나기 시작했고, 결국 우리 둘의 사이도 어긋나기 시작했습니다. <br />
<br />
When we did, our Board of Directors sided with him. So at 30 I was out. And very publicly out. <br />
이 때, 우리 회사의 경영진들은 존 스컬리의 편을 들었고, 저는 30살에 쫓겨나야만 했습니다. 그 것도 아주 공공연하게. <br />
<br />
What had been the focus of my entire adult life was gone, and it was devastating. <br />
저는 인생의 촛점을 잃어버렸고, 뭐라 말할 수 없는 참담한 심정이었습니다. <br />
<br />
I really didn't know what to do for a few months. <br />
전 정말 말 그대로, 몇 개월 동안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었답니다. <br />
<br />
I felt that I had let the previous generation of entrepreneurs down - that I had dropped the baton as it was being passed to me. <br />
마치 달리기 계주에서 바톤을 놓친 선수처럼, 선배 벤처기업인들에게 송구스런 마음이 들었고 <br />
<br />
I met with David Packard and Bob Noyce and tried to apologize for screwing up so badly. <br />
데이비드 패커드(HP의 공동 창업자)와 밥 노이스(인텔 공동 창업자)를 만나 이렇게 실패한 것에 대해 사과하려했습니다. <br />
<br />
I was a very public failure, and I even thought about running away from the valley. <br />
저는 완전히 '공공의 실패작'으로 전락했고, 실리콘 밸리에서 도망치고 싶었습니다. <br />
<br />
But something slowly began to dawn on me.<br />
그러나 제 맘 속에는 뭔가가 천천히 다시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br />
<br />
I still loved what I did. The turn of events at Apple had not changed that one bit. <br />
전 여전히 제가 했던 일을 사랑했고, 애플에서 겪었던 일들조차도 그런 마음들을 꺾지 못했습니다. <br />
<br />
I had been rejected, but I was still in love. And so I decided to start over. <br />
전 해고당했지만, 여전히 일에 대한 사랑은 식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br />
<br />
<br />
I didn't see it then, but it turned out that getting fired from Apple was the best thing that could have ever happened to me. <br />
당시에는 몰랐지만, 애플에서 해고당한 것은 제 인생 최고의 사건임을 깨닫게 됐습니다. <br />
<br />
The heaviness of being successful was replaced by the lightness of being a beginner again, less sure about everything. <br />
그 사건으로 인해 저는 성공이란 중압감에서 벗어나서 초심자의 마음으로 돌아가 <br />
<br />
It freed me to enter one of the most creative periods of my life. <br />
자유를 만끽하며, 내 인생의 최고의 창의력을 발휘하는 시기로 갈 수 있게 됐습니다. <br />
<br />
During the next five years, I started a company named NeXT, another company named Pixar,and fell in love with an amazing woman who would become my wife. <br />
이후 5년동안 저는 '넥스트', '픽사'를 만들고, 그리고 지금 제 아내가 되어준 그녀와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br />
<br />
Pixar went on to create the worlds first computer animated feature film, Toy Story, and is now the most successful animation studio in the world. <br />
픽사는 세계 최초의 3D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를 시작으로, 지금은 가장 성공한 애니메이션 제작사가 되었습니다. <br />
<br />
In a remarkable turn of events, Apple bought NeXT, I retuned to Apple, and the technology we developed at NeXT is at the heart of Apple's current renaissance. <br />
세기의 사건으로 평가되는 애플의 넥스트 인수와 저의 애플로 복귀 후, 넥스트 시절 개발했던 기술들은 현재 애플의 르네상스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br />
<br />
And Laurene and I have a wonderful family together. <br />
또한 로렌과 저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br />
<br />
I'm pretty sure none of this would have happened if I hadn't been fired from Apple. <br />
애플에서 해고당하지 않았다면, 이런 기쁜 일들중 어떤 한가지도 겪을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br />
<br />
It was awful tasting medicine, but I guess the patient needed it. <br />
정말 독하고 쓰디 쓴 약이었지만, 이게 필요한 환자도 있는가봅니다. <br />
<br />
Sometimes life hits you in the head with a brick. Don't lose faith. <br />
때로 인생이 당신의 뒷통수를 때리더라도, 결코 믿음을 잃지 마십시오.<br />
<br />
I'm convinced that the only thing that kept me going was that I loved what I did. <br />
전 반드시 인생에서 해야할, 제가 사랑하는 일이 있었기에, 반드시 이겨낸다고 확신했습니다. <br />
<br />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And that is as true for your work as it is for your lovers. <br />
당신이 사랑하는 것을 찾아보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내게 먼저 다가오지 않듯, 일도 그런 것이죠. <br />
<br />
Your work is going to fill a large part of your life, <br />
'노동'은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br />
<br />
and the only way to be truly satisfied is to do what you believe is great work. <br />
그런 거대한 시간 속에서 진정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은 스스로가 위대한 일을 한다고 자부하는 것입니다. <br />
<br />
And the only way to do great work is to love what you do. <br />
자신의 일을 위대하다고 자부할 수 있을 때는, 사랑하는 일을 하고있는 그 순간 뿐입니다. <br />
<br />
If you haven't found it yet, keep looking. Don't settle. As with all matters of the heart, you'll know when you find it. <br />
지금도 찾지 못했거나, 잘 모르겠다해도 주저앉지 말고 포기하지 마세요. 전심을 다하면 반드시 찾을 수 있습니다. <br />
<br />
And, like any great relationship, it just gets better and better as the years roll on. <br />
일단 한 번 찾아낸다면, 서로 사랑하는 연인들처럼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더 깊어질 것입니다. <br />
So keep looking until you find it. Don't settle. <br />
그러니 그 것들을 찾아낼 때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현실에 주저앉지 마세요 <br />
<br />
<br />
My third story is about death. <br />
세번째는 죽음에 관한 것입니다. <br />
<br />
When I was 17, I read a quote that went something like: <br />
17살 때, 이런 경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br />
<br />
"If you live each day as if it was your last, someday you'll most certainly be right." <br />
하루 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산다면, 언젠가는 바른 길에 서 있을 것이다 <br />
<br />
It made an impression on me, and since then, for the past 33 years! , <br />
이 글에 감명받은 저는 그 후 50살이 되도록 <br />
<br />
I have looked in the mirror every morning and asked myself: <br />
매일아침 거울을 보면서 자신에게 묻곤 했습니다. <br />
<br />
"If today were the last day of my life, would I want to do what I am about to do today?" <br />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을 할 것인가? <br />
<br />
And whenever the answer has been "No" for too many days in a row, I know I need to change something. <br />
아니오!라는 답이 계속 나온다면, 다른 것을 해야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br />
<br />
Remembering that I'll be dead soon is the most important tool I've ever encountered to help me make the big choices in life. <br />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곧 죽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명심하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중요한 도구가 됩니다. <br />
<br />
Because almost everything ? <br />
왜냐구요? <br />
<br />
all external expectations, all pride, all fear of embarrassment or failure - <br />
외부의 기대, 각종 자부심과 자만심. 수치스러움와 실패에 대한 두려움들은 <br />
<br />
these things just fall away in the face of death, leaving only what is truly important. <br />
'죽음' 을 직면해서는 모두 떨어져나가고, 오직 진실로 중요한 것들 만이 남기 때문입니다. <br />
<br />
Remembering that you are going to die is the best way I know to avoid the trap of thinking you have something to lose. <br />
죽음을 생각하는 것은 무엇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최고의 길입니다. <br />
<br />
You are already naked. There is no reason not to follow your heart. <br />
여러분들이 지금 모두 잃어버린 상태라면, 더이상 잃을 것도 없기에 본능에 충실할 수 밖에 없습니다. <br />
<br />
About a year ago I was diagnosed with cancer. <br />
저는 1년 전쯤 암진단을 받았습니다. <br />
<br />
I had a scan at 7:30 in the morning, and it clearly showed a tumor on my pancreas. <br />
아침 7시 반에 검사를 받았는데, 이미 췌장에 종양이 있었습니다. <br />
<br />
I didn't even know what a pancreas was. <br />
그전까지는 췌장이란 게 뭔지도 몰랐는데요. <br />
<br />
The doctors told me this was almost certainly a type of cancer that is incurable, and that I should expect to live no longer than three to six months. <br />
의사들은 길어야 3개월에서 6개월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
My doctor advised me to go home and get my affairs in order, which is doctor's code for prepare to die. <br />
주치의는 집으로 돌아가 신변정리를 하라고 했습니다. 죽음을 준비하라는 뜻이었죠. <br />
<br />
It means to try to tell your kids everything you thought you'd have the next 10 years to tell them in just a few months. <br />
그 것은 내 아이들에게 10년동안 해줄수 있는 것을 단 몇달안에 다 해치워야된단 말이었고 <br />
<br />
It means to make sure everything is buttoned up so that it will be as easy as possible for your family. <br />
임종 시에 사람들이 받을 충격이 덜하도록 매사를 정리하란 말이었고 <br />
<br />
It means to say your goodbyes. <br />
작별인사를 준비하라는 말이었습니다. <br />
<br />
<br />
I lived with that diagnosis all day. <br />
전 불치병 판정을 받았습니다. <br />
<br />
Later that evening I had a biopsy, where they stuck an endoscope down my throat, <br />
through my stomach and into my intestines, put a needle into my pancreas and got a few cells from the tumor. <br />
그 날 저녁 위장을 지나 장까지 내시경을 넣어서 암세포를 채취해 조직검사를 받았습니다. <br />
<br />
I was sedated, but my wife, who was there, told me that when they viewed the cells under a microscope <br />
저는 마취상태였는데, 후에 아내가 말해주길, 현미경으로 세포를 분석한 결과 <br />
<br />
the doctors started crying because it turned out to be a very rare form of pancreatic cancer that is curable with surgery. <br />
치료가 가능한 아주 희귀한 췌장암으로써, 의사들까지도 기뻐서 눈물을 글썽였다고 합니다. <br />
<br />
I had the surgery and I'm fine now. <br />
저는 수술을 받았고, 지금은 괜찮습니다. <br />
<br />
<br />
This was the closest I've been to facing death, and I hope its the closest I get for a few more decades. <br />
그 때만큼 제가 죽음에 가까이 가 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수십년간은 그렇게 가까이 가고 싶지 않습니다^^ <br />
<br />
Having lived through it, I can now say this to you with a bit more certainty than when death was a useful but purely intellectual concept: <br />
이런 경험을 해보니, '죽음'이 때론 유용하단 것을 머리로만 알고 있을 때보다 더 정확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br />
<br />
No one wants to die. Even people who want to go to heaven don't want to die to get there. <br />
아무도 죽길 원하지 않습니다. 천국에 가고싶다는 사람들조차도 그곳에 가기위해 죽고 싶어하지는 않죠.<br />
<br />
And yet death is the destination we all share. No one has ever escaped it. <br />
그리고 여전히 죽음은 우리모두의 숙명입니다. 아무도 피할 수 없죠. <br />
<br />
And that is as it should be, because Death is very likely the single best invention of Life. <br />
그리고 그래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이 '죽음'이니까요.<br />
<br />
It is Life's change agent. It clears out the old to make way for the new. <br />
죽음은 '인생들'을 변화시킵니다. 죽음은 새로운 것이 헌 것을 대체할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br />
<br />
Right now the new is you, but someday not too long from now, you will gradually become the old and be cleared away. <br />
지금의 여러분들은 그 중에 '새로움'이란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 머지 않은때에 여러분들도 새로운 세대들에게 그 자리를 물려줘야할 것입니다. <br />
<br />
Sorry to be so dramatic, but it is quite true. <br />
너무 극적으로 들렸다면 죄송하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 <br />
<br />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br />
여러분들의 삶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낭비하지 마십쇼. <br />
<br />
Don't be trapped by dogma - which is living with the results of other people's thinking. <br />
도그마-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얽매이지 마십쇼 <br />
<br />
Don'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br />
타인의 소리들이 여러분들 내면의 진정한 목소리를 방해하지 못하게 하세요 <br />
<br />
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br />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과 영감을 따르는 용기를 가지는 것입니다. <br />
<br />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Everything else is secondary. <br />
이미 마음과 영감은 당신이 진짜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 것들은 부차적인 것이죠. <br />
<br />
When I was young, there was an amazing publication called The Whole Earth Catalog, which was one of the bibles of my generation. <br />
제가 어릴 때, 제 나이 또래라면 다 알만한 '지구 백과'란 책이 있었습니다. <br />
<br />
It was created by a fellow named Stewart Brand not far from here in Menlo Park, and he brought it to life with his poetic touch. <br />
여기서 그리 멀지 않은 먼로 파크에 사는 스튜어트 브랜드란 사람이 쓴 책인데, 자신의 모든 걸 불어넣은 책이었지요. <br />
<br />
This was in the late 1960's, before personal computers and desktop publishing, so it was all made with typewriters, scissors, and polaroid cameras. <br />
PC나 전자출판이 존재하기 전인 1960년대 후반이었기 때문에, 타자기, 가위, 폴라노이드로 그 책을 만들었습니다. <br />
<br />
It was sort of like Google in paperback form, 35 years before Google came along: <br />
35년 전의 책으로 된 구글이라고나 할까요. <br />
<br />
it was idealistic, and overflowing with neat tools and great notions. <br />
그 책은 위대한 의지와 아주 간단한 도구만으로 만들어진 역작이었습니다. <br />
<br />
Stewart and his team put out several issues of The Whole Earth Catalog, and then when it had run its course, they put out a final issue. <br />
스튜어트와 친구들은 몇 번의 개정판을 내놓았고, 수명이 다할 때쯤엔 최종판을 내놓았습니다. <br />
<br />
It was the mid-1970s, and I was your age. <br />
그 때가 70년대 중반, 제가 여러분 나이 때였죠. <br />
<br />
On the back cover of their final issue was a photograph of an early morning country road, <br />
최종판의 뒤쪽 표지에는 이른 아침 시골길 사진이 있었는데, <br />
<br />
the kind you might find yourself hitchhiking on if you were so adventurous. <br />
아마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히치하이킹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지요. <br />
<br />
Beneath it were the words: "Stay Hungry. Stay Foolish." <br />
그 사진 밑에는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 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 <br />
<br />
It was their farewell message as they signed off. Stay Hungry. Stay Foolish.<br />
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 그 것이 그들의 마지막 작별인사였습니다. <br />
<br />
And I have always wished that for myself. And now, as you graduate to begin anew, I wish that for you. <br />
저는 이제 새로운 시작을 앞둔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분야에서 이런 방법으로 가길 원합니다. <br />
<br />
Stay Hungry. Stay Foolish. <br />
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 <br />
<br />
Thank you all very much. <br />
감사합니다. <br />
<br />
(This is the text of the Commencement address by Steve Jobs, CEO of Apple Computer and of Pixar Animation Studios, delivered on June 12, 2005.) 			 ]]> 
		</description>
		<category>It's My Life</category>
		<pubDate>Mon, 18 Jul 2005 07:40:16 GMT</pubDate>
		<dc:creator>red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침형 인간 ]]> </title>
		<link>http://redstar.egloos.com/1531071</link>
		<guid>http://redstar.egloos.com/1531071</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785014&partner=egloos TARGET=_NEW><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90785014_1.jpg BORDER=0 ALIGN=LEFT>아침형 인간</A><br />
사이쇼 히로시 지음, 최현숙 옮김 / 한스미디어(한즈미디어)<br><br><br><br><br />
<br />
<B><font color="#3333ff">"아침을 지배하는 인간이 하루를 지배하고 하루를 지배하는 인간이 인생을 지배한다."</font></B><br />
<br />
이 한마디로 모든 내용이 설명되는 책...<br />
<br />
하지만 아침형 인간이 되기란 정말... 쉽지 않은 것 같다... ㅡ.ㅡ;;;			 ]]> 
		</description>
		<category>My Book Library</category>
		<pubDate>Mon, 11 Jul 2005 10:50:00 GMT</pubDate>
		<dc:creator>red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유능함을 자랑하라 ]]> </title>
		<link>http://redstar.egloos.com/1455380</link>
		<guid>http://redstar.egloos.com/1455380</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052914&partner=egloos TARGET=_NEW><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84052914_1.jpg BORDER=0 ALIGN=LEFT>유능함을 자랑하라</A><br />
데이비드 댈러샌드로 지음, 서성교 옮김 / 더난출판사<br><br><br><br><br />
<br />
<B>[자기포장의 기술1] 자신의 구체적인 이미지를 연출하라</B><br />
<U><font color="#ff6666">Success Point</font></U><br />
<font color="#3366ff">1. 자만하지 말고 자신에게 냉정해져라</font><br />
 - 타인이 당신을 바라보는 기준에 따라 스스로의 행동을 평가하지 않는다면 훌륭한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할 수 없다.<br />
<font color="#3366ff">2. 주목받으려면 가치 있는 일을 하라</font><br />
 - 커리어를 구축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조직이 필요로 하는 특별한 무언가를 제공하는 것이다.<br />
<font color="#3366ff">3. 조직에 이익을 가져다 주어라</font><br />
 - 조직에 이익을 제공하는 것보다 당신을 돋보이게 하는 일은 없다.<br />
<font color="#3366ff">4. 언제나 정직하라</font><br />
 - 부정직하다는 평가를 받는 순간, 당신의 직장생활은 끝장이다. 정직함으로 쌓은 신뢰만큼 값진 재산은 없다.<br />
<br />
<B>[자기포장의 기술2] 매너는 상대방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된다</B><br />
<U><font color="#ff6666">Success Point</font></U><br />
<font color="#3366ff">1. 단 한 번의 실수로도 당신의 이미지는 영원히 바뀔 수 있다</font><br />
 - 훌륭한 매너는 당신의 훌륭한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필수 조건이다.<br />
<font color="#3366ff">2. 프로처럼 보이려면 옷도 프로처럼 입어라</font><br />
 - 에티켓에 대한 무지가 아니라면 개인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br />
<font color="#3366ff">3. 사외모임도 업무의 연장임을 잊지 마라</font><br />
 - 사외 오임은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당신의 이미지를 해치는 덫이 될 수도 있다.<br />
<font color="#3366ff">4. 다른 사람을 섣불리 판단하지 마라</font><br />
 - 선입견이나 편견에 의지해 다른 사람을 섣불리 판단하지 마라. 당신이 모르는 사람을 무시하는 것은 매우 위함한 일이다.<br />
<font color="#3366ff">5. 적당한 신비감은 도움이 된다</font><br />
 - 당신의 삶을 필요 이상 공개하면, 그 순간부터 당신의 브랜드는 손상받게 될 것이다.<br />
<br />
<B>[자기포장의 기술3] 당신은 24시간 내내 평가받고 있다</B><br />
<U><font color="#ff6666">Success Point</font></U><br />
<font color="#3366ff">1. 당신의 브랜드는 일상의 행동이 모여 구축된다</font><br />
 - 높이 승진할수록, 경쟁이 치열할수록 사소한 일들이 더 중요해 진다.<br />
<font color="#3366ff">2. 관리자의 언행은 좋든 나쁘든 부하직원들의 본이 된다.</font><br />
 - 당신은 항상 사람들에게 노출되어 있다. 당신의 경력을 위해 중요하지 않은 일이란 하나도 없다는 걸 명심하라.<br />
<font color="#3366ff">3. 나쁜소식을 우아하게 받아들여라</font><br />
 - 그러면 당신은 조직의 이익을 위해서 개인적인 야망을 희생하는 사람으로 보일 것이다.<br />
<font color="#3366ff">4. 회의의 목적을 이해하라</font><br />
 - 회의는 당신의 브랜드를 향상시키거나 파괴시키는 무대다. 따라서 안테나를 항상 세워둬야 한다.<br />
<font color="#3366ff">5. 스스로를 파괴하지 마라</font><br />
 - 승리나 패배를 인정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당신의 주장을 계속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br />
<br />
<B>[자기포장의 기술4] 상사는 당신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공동 제작자다</B><br />
<U><font color="#ff6666">Success Point</font></U><br />
<font color="#3366ff">1. 상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라</font><br />
 - 고위 간부들에게 당신이 어떻게 보일지를 결정하는 사람은 바로 당신의 상사다. 상사가 바보라 할 지라도 그의 힘은 절대적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랴 한다.<br />
<font color="#3366ff">2. 반대자가 되고 싶은 유혹에 빠지지 마라</font><br />
 - 당신의 지적인 능력만으로 최고에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뛰어난 두뇌보다 더 중요한 것은 훌륭한 인격이다.<br />
<font color="#3366ff">3. 조언의 기술을 배워라</font><br />
 - 조언은 상사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처럼 보이는 때가 아니라 최종 결정이 내려지기 전에 필요하다.<br />
<font color="#3366ff">4. 상사의 약점을 보완하라</font><br />
 - 상사가 명성을 쌓도록 도와주는 것 역시 당신의 임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상사를 희생시키고 그 위에 당신의 명성을 쌓아서는 안 된다.<br />
<font color="#3366ff">5. 상사가 당신을 이용해도 받아들여라</font><br />
 - 회사에 많은 이익을 가져다 주고 그 대부분을 높은 사람들이 가져가는 것을 당연히 받아들여야 한다.<br />
<br />
<B>[자기포장의 기술5] 상사의 유형에 따라 접근을 달리하라</B><br />
<U><font color="#ff6666">Success Point</font></U><br />
<font color="#3366ff">1. 당신의 브랜드 향상을 위한 리더를 찾아라</font><br />
 - 이상적인 리더는 유능한 소대장 같은 사람이다. 당신과 그는 서로의 뒤를 지켜줌으로써 생명을 지킬 수 있다.<br />
<font color="#3366ff">2. 편안함을 즐겨서는 안 된다</font><br />
 - 현재의 직장에서 당신의 커리어 향상을 위해 더 이상 배울 것이 없거나 얻을 것이 없으면 과감하게 회사를 떠나라.<br />
<font color="#3366ff">3. 리더가 될 사람에 대해 알아보라</font><br />
 - 입사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당신의 리더가 될 사람에 대해 알아보라. 당신의 브랜드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과는 절대로 일하지 말아야 한다.<br />
<font color="#3366ff">4. 당신의 상사보다 더 높은 상사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라</font><br />
 - 그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나쁜 상사에게서 벗아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그러나 상사의 문제점을 말해달라는 요청 없이는 절대로 상사의 단점을 언급해서는 안 된다. <br />
<br />
<B>[자기포장의 기술6] 싸워야 할 적이 있을 때는 물러서지 마라</B><br />
<U><font color="#ff6666">Success Point</font></U><br />
<font color="#3366ff">1. 당신이 성공할수록 더 많은 적들이 생긴다</font><br />
 - 당신이 아무런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아도 주변에 적은 생길 수 있다. 누군가 이유없이 당신을 비방하고 공격한다면 그때는 그들에게 본보기를 보여줘라. 그러나 이때 객관적인 비판과 무조건적인 비난을 구분해야 한다.<br />
<font color="#3366ff">2. 자존심을 위한 싸움은 필요하다</font><br />
 - 당신에 대한 엉터리 소문이 돌고 있다면 즉각 반격하라. 자존심은 훌륭한 퍼스널 브랜드의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를 지켜야 한다.<br />
<font color="#3366ff">3. 리더와 항상 좋은 관계를 유지할 필요는 없다</font><br />
 - 리더가 잘못을 하고 있다면 지적할 필요가 있다.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당당하게 맞서는 용기도 필요하다.<br />
<br />
<B>[자기포장의 기술7] 언제 회사를 그만 둬야 하는지 판단하라</B><br />
<U><font color="#ff6666">Success Point</font></U><br />
<font color="#3366ff">1. 최고의 브랜드는 출신 가문이다.</font><br />
 - 명망있는 가문에서 태어나는 것보다 당신의 브랜드를 돋보이게 하는 것은 없다. 그러므로 가족 중심 기업에서 일하고 있다면 적당한 순간 그곳에서 나와야 한다.<br />
<font color="#3366ff">2. 특정 권력 구조에서 시간낭비하지 마라</font><br />
 - 어디서든 거기서의 경험 축적이 당신의 브랜드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더 이상 그 직장에 머무르지 마라.<br />
<font color="#3366ff">3. 독단적인 기업가들은 당신의 업무 능력이 뛰어난 것을 싫어 한다</font><br />
 - 강력하고 전문적인 커리어를 구축하려면 독단적인 기업가와 일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그곳은 당신의 커리어를 발전시키는 데 좋은 곳이 아니다.<br />
<br />
<B>[자기포장의 기술8] 성공한 사람의 본보기가 돼라</B><br />
<U><font color="#ff6666">Success Point</font></U><br />
<font color="#3366ff">1. 왕족의 자만심에서 벗어나라</font><br />
 - 직장에서 왕족처럼 대우를 받으면 인간성이 나빠지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교만해 질 수 있다. 그럼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언제나 스스로를 경계하라.<br />
<font color="#3366ff">2. 충언하는 이들을 가까이 둬라</font><br />
 - 자기 욕심에 눈이 멀어 아부하는 사람들을 멀리하고 진실된 비판과 충언을 해줄수 있는 사람들을 가까이 하라.<br />
<font color="#3366ff">3. 호의를 얻어라</font><br />
 - 곤경에 처했을 때를 대비해 평소에 많은 사람들에게 호의를 얻어둬야 한다. 당신이 존경을 받으면 사람들은 당신의 실수를 관대하게 받아들일 것이다.<br />
<font color="#3366ff">4. 사람들을 당신 편으로 만들어라</font><br />
 - 첫째, 언론을 존중하며, 둘째 조직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신이 받은 것을 사회에 환원해 보답하라.<br />
<br />
<B>[자기포장의 기술9] 엉망이 될 것도 각오하라</B><br />
<U><font color="#ff6666">Success Point</font></U><br />
<font color="#3366ff">1. 부정적인 뉴스는 예방이 최선이다</font><br />
 - 문제의 소지가 있는 일은 애초에 만들지 마라. 그럼에도 문제가 터졌다면 더 큰 문제가 되기 전에 제반 사항을 충분히 설명해야 한다.<br />
<font color="#3366ff">2. 진실을 감추지 마라</font><br />
 - 체면을 위해 정보를 은폐하고 자신을 변호하려고 노력하지 마라. 그러면 당신이 쌓아온 브랜드 이비지는 물거품이 되고 말 것이다. 특히 직책이 높을수록 어떤 거짓말도 하지 말아야 한다.<br />
<font color="#3366ff">3. 위기 상황이 바로 기회다</font><br />
 - 위기가 닥쳤을 때 당신의 진가를 알릴 수 있다. 부당한 공격을 받거나 고통에 처해 있을 때 당신이 보여주는 침착하고 확신에 찬 태도는 당신의 명성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br />
<br />
<B>[자기포장의 기술10] 말보다 행동에 충실하라</B><br />
<U><font color="#ff6666">Success Point</font></U><br />
<font color="#3366ff">1. 과감하고 차별화된 이미지를 보여라</font><br />
 - 당신의 커리어는 동료들과 끊임없이 비교된다. 그러나 거짓말하거나 속이거나 훔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아무리 권력이 있다고 해도 불명예는 보호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br />
<font color="#3366ff">2. 기회를 원한다면 기회 가까이 있어라</font><br />
 - 승리를 가져다 주는 기회는 당신이 마음대로 통제할 수 없다. 당신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사람들 가까이에 있어야 한다.<br />
<font color="#3366ff">3. 기회를 요구하라</font><br />
 - 리더에게 기회와 승진을 요구하라. 그러면 리더는 당신이 더 큰일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br />
<font color="#3366ff">4. 변화와 수정을 받아들여라</font><br />
 - 당신은 죽는 날까지 당신의 브랜드를 궃구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수정과 변화가 필요한 것이다.<br />
<font color="#3366ff">5. 행동하라</font><br />
 - 어떤 브랜드를 구축할 지 결정했다면, 그에 따라 행동하라.<br />
................................................................................................................................................................<br />
<br />
자신의 유능함을 자랑하라는 다소 도발적(?)인 제목의 이 책은...<br />
<br />
조직생활에 있어서 '근면과 성취'와 같은 요소들은 성공에 있어 더 이상 충분요소가 아닌,<br />
<br />
필요조건에 불과하다고 말한다.<br />
<br />
누구나가 열심히 노력하고, 그에 따른 성과를 창출해 내고 있는 요즘 시대에서는 조직생활에서의 성공을 위해서<br />
<br />
단순한 노력과 성과만이 아닌, 나와 내 경쟁자들을 구별해 줄 수 있는 차별화 된 이미지를 갖출 것을 요구하고 있다.<br />
<br />
일명 '퍼스널 브랜드(Personal Brand)'라고 하는 이러한 남과 차별화 된 이미지는,<br />
<br />
한 마디로 자신이 자신의 분야에서 구축한 '명성'을 의미한다. <br />
<br />
이것은 한 사람이 아닌 내 주위의 여러 사람에 의해 합의된 자신에 관한 하나의 견해를 말하는데...<br />
<br />
즉, 조직생활에서의 성공을 위해서는 누구나에게서나 볼 수 있는 일반적인 브랜드가 아닌,<br />
<br />
매력적인 개인의 명성을 쌓아 가는 것이 중요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br />
<br />
매력적이라... 후~<br />
<br />
그렇다면 지금 현재의 내 '퍼스널 브랜드'는 어떤 것일까?!<br />
<br />
내게도 과연 '퍼스널 브랜드'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이 있기는 한 걸까?!<br />
<br />
책을 읽으면서 과연 내 주위 사람들이 생각하는 내 모습은 어떤 것일지 궁금해 졌다.<br />
<br />
그 동안 난 굳이 꼭 성공이란걸 위해 나 자신을 인위적으로 포장하며 살기는 싫다는 생각을 많이 하긴 했었지만, <br />
<br />
그렇다면 인위적이 아닌 내 그대로의 모습이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비춰졌을지...<br />
<br />
사람들이 나라는 인간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br />
<br />
아니, 과연 심각한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나에대한 생.각. 이란 것이 있기는 한 건지...<br />
<br />
뭐 일종의 기대라던가 하는 것보다는, 사실 좀 걱정이 앞섰다.<br />
<br />
꼭 뭐 남에게 피해를 주고 살아 온적은 없지만, 그래도 무언가 사람들 앞에 100% 떳떳하지만은 않아서 일까?!<br />
<br />
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직장 생활 3년차... 그리고 서른...<br />
<br />
휴...<br />
<br />
요즘들어 참... 생각이 많아 지는 것 같다...<br />
<br />
생각이 많다는건... 그래도 무언가 개선하려는 더욱더 나아지고 싶다는... 의지가 있다는 것이겠지?!<br />
<br />
30년이나 살았지만, 아직도 난 미숙한게 많은 사람인가보다...<br />
<br />
이렇게 아직도 고민하고, 뉘우치고, 반성하고, 개선하고... 내 자신에 아직 만족을 하지 못하니 말이다...<br />
<br />
그래도 다행인건...<br />
<br />
아직 내 주위에는... (내 생각 뿐일지만는 모르지만...)<br />
<br />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br />
<br />
아직은... 이 것만으로도 그리 잘 못 살지만은 않은 것 같다...<br />
<br />
아직은...			 ]]> 
		</description>
		<category>My Book Library</category>
		<pubDate>Mon, 20 Jun 2005 10:46:47 GMT</pubDate>
		<dc:creator>red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EO를 꿈꾸는 신입사원이 꼭 알아야 할 일 ]]> </title>
		<link>http://redstar.egloos.com/1425066</link>
		<guid>http://redstar.egloos.com/1425066</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5945049&partner=egloos TARGET=_NEW><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75945049_1.jpg BORDER=0 ALIGN=LEFT>CEO를 꿈꾸는 신입사원이 꼭 알아야 할 일</A><br />
나카지마 다카시 지음, 박혜정 옮김 / 삶과꿈<br><br><br><br><br />
<br />
<b>1. 일 중독 상태에 과감하게 뛰어들어라 - 기대와 현실의 장애물 : '자신'을 조금 억누름으로써 '자신'이 좀더 성장한다</b><br />
<font color="#6666cc"> 1) 자긍심을 갖자</font><br />
    - '좋아함'이야말로 성장하는 데 가장 중요한 원동력<br />
    - '10년 후에 회사를 이끌어갈 사람은 바로 나'라는 기개(基槪)가 있는가<br />
<font color="#6666cc"> 2) 잔심부름은 당신을 발탁하기 위한 적성 테스트</font><br />
    - 잔심부름도 생각하기 나름<br />
    - 재능은 '팔면 팔수록 값이 올라간다'<br />
<font color="#6666cc"> 3) 어떻게 하면 일을 사랑할 수 있는가</font><br />
    - '싫어'는 자멸의 길로 접어드는 지금길<br />
    - 어떤 업무에도 주역으로 등장할 일은 많다<br />
<font color="#6666cc"> 4) 남과 똑같이 일해서는 성공하지 못한다.</font><br />
    - 왜 '120%' 노력해야 하는가<br />
    - '일은 회사에서만 하는 것'이라 착각하지 말라<br />
<font color="#6666cc"> 5) '바보'가 될 수 있는 사람일수록 머리가 좋아진다</font><br />
    - 머리의 '리셋(reset) 버튼'을 누르자<br />
    - 일을 몸으로 익힌다는 것<br />
<font color="#6666cc"> 6) '할 수 없는 이유'가 아니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font><br />
    - 잠재 능력을 끌어내는 효과적인 방법<br />
    - 먼저 "예"라고 말할 수 있는 신입 사원이 강인해진다<br />
<br />
<b>2. 타인의 힘을 빌리는 법을 익혀라 - 인간관계의 장애물 : 먼저 필요한 것은 상사와 선배에게 사랑받는 것</b><br />
<font color="#6666cc"> 7) 애교가 있어야 사랑받는다</font><br />
    - '애교 있는 사람'에게 큰 일을 맡기는 마쓰시타 고노스테(松下幸之助)<br />
    - 인사 하나에도 '마음을 쓰는 방법'이 있다<br />
<font color="#6666cc"> 8) 모난 돌도 이렇게 하면 정을 맞지 않는다</font><br />
    - 조직에 '단독 톱(top)'은 절대 없다<br />
    - 이런 '인내'가 신망(信望)'을 낳는다<br />
<font color="#6666cc"> 9) '힘의 대차 대조표'의 밸런스를 유지하자</font><br />
    - 먼저 '편리한 일손'이 되어라<br />
    - '부탁하기 쉬운 사람'에게 기회는 집중된다<br />
<font color="#6666cc"> 10) 질책을 들으면서 업무 기술을 익히자</font><br />
    - 질책을 들을 때가 좋을 때다<br />
    - 질책을 충고로 받아들여라<br />
<font color="#6666cc"> 11) 무거운 엉덩이를 일으키게 하는 '실적 있는 열의'란</font><br />
    - 신입 사원은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 하는 일'을 우선하라<br />
    - 열심히 하면 도와주는 사람이 나타난다<br />
<font color="#6666cc"> 12) 이런 적극성이 '협력의 고리;를 이어간다</font><br />
    - 안(案)을 내야 조직이 산다<br />
    - 가능한 한 '불평 불만형의 인간'과는 어울리지 말라<br />
<br />
<b>3. 실무를 '기본'부터 터득하라 - 능력의 장애물 : 머리와 몸을 효율적으로 이용하자</b><br />
<font color="#6666cc"> 13) 먼저 우수한 사람을 철저하게 흉내내자</font><br />
    - 일은 '형(型)'에서 시작하여 '형(型)'으로 끝나는 것이 기본<br />
    - 누구의 어떤 점을 '원형'으로 삼을 것인가<br />
<font color="#6666cc"> 14) 기본은 '신속함' 보다 '정확함'이다</font><br />
    - '대충대충'이 나중에 발목을 잡는다<br />
    - '단선적인 사고'가 완전히 몸에 밸 때 '복선적 사고'가 가능하다<br />
<font color="#6666cc"> 15) 보고.연락.상담하는 버릇을 들이자</font><br />
    - 항상 '상대가 가장 알고 싶어하는 것' 부터 말한다<br />
    - '보고.연락.상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br />
    - '보고.연락.상담'의 다섯 가지 요령<br />
<font color="#6666cc"> 16) 상대의 머리로 생각한다는 것</font><br />
    - '잘못은 없다'에서 '배려하는 마음이 있다'로<br />
    - 언제나 '손님의 입장'에서 발상을 하면 틀림없다<br />
<font color="#6666cc"> 17) 숫자로 생각하고 숫자로 말하자</font><br />
    - '애매한 대답'으로는 능력을 의심받는다<br />
    - 정확한 숫자와 함께 구체적인 대책을<br />
<font color="#6666cc"> 18) 일이 적성에 맞는지 여부는 일단 무시해도 좋다</font><br />
    - 일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며 도망칠 궁리를 하지 말라<br />
    - 몰두하면 그것이 '천직'이 된다<br />
<br />
<b>4. 시간을 늘리는 버릇을 들여라 - 시간관리의 장애물 : 바쁜 사람일수록 공부도 열심히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b><br />
<font color="#6666cc"> 19) 신입 사원은 '10분 전'을 고수하자</font><br />
    - 시간 감각이 습관을 형성한다<br />
    - 30분 빠른 출근은 저녁의 3시간 잔업에 필적한다<br />
<font color="#6666cc"> 20) '자신을 위한 공부시간'을 어떻게 만들까</font><br />
    - 목표가 시간을 낳는다<br />
    - '놀이 시간'을 얼마나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가<br />
<font color="#6666cc"> 21) 시간관리는 '나눗셈'과 '뺄셈'으로 하라</font><br />
    - '덧셈계획'이 실패하기 쉬운 이유<br />
    - '인생설계의 오산'을 없애기 위해<br />
<font color="#6666cc"> 22) 남보다 '두 배의 시간'을 일에 투자할 수 있는가</font><br />
    - 결국은 노력이 능력을 능가한다<br />
    - 집중력은 성격을 형성하는 원동력이다<br />
<font color="#6666cc"> 23) 술을 마신 다음날 아침에도 활기차게 출근하자</font><br />
    - 신입사원은 '소문의 표적'이 되기 쉽다<br />
    - 장기적인 안목으로 보면 '필사적인 사람'이 반드시 승리한다<br />
<br />
<b>5. 실수를 '긍정적인 중압감'으로 만들라 - 실패의 장애물 : 아직은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b><br />
<font color="#6666cc"> 24) '반성할 수 있는 도전'이 가장 발전한다</font><br />
    - 실패를 경력으로 만들 것인가 오점으로 남길 것인가<br />
    - 하지 않고 후회하기보다 하고 후회하는 것이 낫다<br />
<font color="#6666cc"> 25) 성공보다 실수에 '교훈'이 있다</font><br />
    - 자신에게 '긍정적인 중압감'을 주자<br />
    - 실패한 뒤의 행동으로 평가는 일변한다<br />
<font color="#6666cc"> 26) 지금 당장 마음을 고쳐먹어야 한다</font><br />
    - 말보다 행동을 앞세우자<br />
    - '그 자리'에서 지혜를 짜내 완수하는 것이 중요하다<br />
<font color="#6666cc"> 27)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스트레스는 약이 된다</font><br />
    - 대항하면 긴장감만 생길 뿐<br />
    - 스트레스를 제어하는 아주 간단한 기술<br />
<font color="#6666cc"> 28) 중압감에 시달리는 비즈니스 마인드의 강점</font><br />
    - '고심'하지 않기 때문에 '고생'한다<br />
    - 능력 개발의 출발점은 '고심'하는 데 있다<br />
<font color="#6666cc"> 29) 실패는 방법을 바꾸어 보라는 메시지</font><br />
    - 연구없는 노력은 '태만'의 일종<br />
    - 일의 무게 중심을 어디에 둘 것인가<br />
<font color="#6666cc"> 30) '일단 최악의 상태에 빠져보는' 긍정적인 발상법</font><br />
    - 작은 일은 세심하게, 큰 일은 대담하게<br />
    - 최악의 사태에 대비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긍정적인 발상<br />
<br />
<b>6. '언제가 두각을 나타낸다'고 어필하라 - 주위평가의 장애물 : 재능이란 보이고 사용함으로써 '가치'를 얻는다</b><br />
<font color="#6666cc"> 31) 재능을 보일 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font><br />
    - 승패의 분기점은 자기 평가<br />
    - 약한 마음으로 커다란 가능성을 사장시키는 것은 아닌가<br />
<font color="#6666cc"> 32) 확실한 '전문 분야'를 가지고 있으면 평가는 자연히 따라온다</font><br />
    - '100점은 없는 팔방미인'이 가장 안 된다<br />
    - '만담에 재능이 없는 만담가'가 대성한 이유<br />
<font color="#6666cc"> 33) '상사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상사 후보생</font><br />
    - 이 훈련으로 신입 사원을 졸업하자<br />
    -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즉시 대답할 수 있는가<br />
<font color="#6666cc"> 34) '타인과는 조금 다른 발상'을 하기 위해</font><br />
    - '비즈니스 창조'란 무엇인가<br />
    - 커피포트에 채운 물로 발탁된 이씨무라 기요시(市村淸)의 착안점<br />
<font color="#6666cc"> 35)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하자</font><br />
    - 평가의 틀을 깨는 '규율위반'<br />
    - '결과가 없는 노력'은 당신에게 무엇을 남기는가<br />
<br />
<b>7. 자신의 '성장노선'을 구축하라 - 회사 도산의 장애물 :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인간'이 되는 첫걸음</b><br />
<font color="#6666cc"> 36) '교육의 시기'이므로 시작해야 하는 것</font><br />
    - 어차피 할 공부라면 왜 지금 시작하지 않는가<br />
    - '일의 영역'을 장기간으로 확대하는 세 가지 워크<br />
<font color="#6666cc"> 37) 최고의 자기계발은 훌륭한 사람을 만나 감동을 받는 것</font><br />
    - 만남의 장을 만드는 것은 효율적인 '투자'<br />
    - 가만히 있지 말고 거리로 나가 보자<br />
<font color="#6666cc"> 38) '자신의 최선'은 라이벌이 이끌어낸다</font><br />
    - 케이세라를 세계 제일의 기업으로 키운 '가상의 라이벌 회사'<br />
    - 적어도 마음만큼은 '내일은 에이스'가 되리라<br />
<font color="#6666cc"> 39) 주위에서 밀어 주는 사람이 성공한다</font><br />
    - 진정한 의미의 '자산가'란 친구가 많은 사람<br />
    - 인맥을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br />
<font color="#6666cc"> 40) 지금의 방법으로 '30대의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가</font><br />
    - '자금의 흐름'을 파악하자<br />
    - '돈에 관한 철학'이 확립되면 신입 사원도 졸업<br />
<font color="#6666cc"> 41) '인생의 단계'에 따른 역량을 기르자</font><br />
    - 말을 못 해서야 어디 '순풍'을 타겠는가<br />
    - 신데렐라의 '무기'는 바로 영어 실력<br><br />
................................................................................................................................................................<br />
<br />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들만 쓰여 있는 책이지만...<br />
<br />
입사 3년차가 되는 지금...<br />
<br />
왠지 입사 초반의 긴장감을 다시 느껴 보고 싶고... <br />
<br />
또 입사 후 지금까지의 내 자신을 되돌아 보고...<br />
<br />
내게 아직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 체크하고픈 맘에 '입사 후 3년'이란 책과 함께 읽게 된 책...<br />
<br />
역시.... 알고 있는 것을 실행한다는 것이 그리 생각보다는 쉬운 건 아닌 것 같다...			 ]]> 
		</description>
		<category>My Book Library</category>
		<pubDate>Sun, 12 Jun 2005 09:03:41 GMT</pubDate>
		<dc:creator>red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Oracle Certification 관련 링크 ]]> </title>
		<link>http://redstar.egloos.com/1421510</link>
		<guid>http://redstar.egloos.com/1421510</guid>
		<description>
			<![CDATA[ 
  <b>[Oracle Certification Program Guide]</b><br />
<a href="http://technet.oracle.co.kr/starter/certification/benefits.html">1. 오라클 자격증의 이점</a><br />
<a href="http://technet.oracle.co.kr/starter/certification/oca.html">2. Oracle9i Certified Database Associate 및 Oracle9i Certified Professional Database Administrator</a><br />
<a href="http://technet.oracle.co.kr/starter/certification/preparation.html">3. 시험준비</a><br />
<a href="http://technet.oracle.co.kr/starter/certification/registration.html">4. 시험등록</a><br />
<a href="http://technet.oracle.co.kr/starter/certification/testing.html">5. 시험실시</a><br />
<a href="http://technet.oracle.co.kr/starter/certification/certification.html">6. 자격증 취득</a><br />
<a href="http://technet.oracle.co.kr/starter/certification/testchance.html">7. 특별 테스트 기회</a><br />
<a href="http://technet.oracle.co.kr/starter/certification/checklist.html">8. 시험과목 체크리스트</a><br />
  8-1. 과목별 중점 체크리스트<br />
<a href="http://www.oracle.com/education/certification/objectives/dba9i_tcc.html">중점 체크 리스트1</a><br />
<a href="http://www.oracle.com/education/downloads/dba9i_cg.pdf">중점 체크 리스트2(pdf파일)</a><br />
<br />
<b>[상세 시험 가이드]</b><br />
<a href="http://www.oracle.com/education/certification/objectives/index.html">상세 시험 가이드</a><br />
<br />
<b>[Oracle Test Center]</b><br />
<a href="http://www.oracle.com/global/kr/education/ocp/otc.html">오라클 테스트 센터</a><br />
<br />
<b>[Exam Score]</b><br />
<a href="http://www.oracle.com/education/certification/dba9i_exam.html ">Exam Score</a><br />
<br />
[출처 : 오라클 TechNet(http://technet.oracle.co.kr)]			 ]]> 
		</description>
		<category>OCA/OCP 도전기!!!</category>
		<pubDate>Sat, 11 Jun 2005 07:48:06 GMT</pubDate>
		<dc:creator>redstar</dc:creator>
	</item>
</channel>
</rss>
